명품에 대한.. 고찰

처음으로 갖고싶어진 소위 명품 백-
친구와 오랜만에 만나 수다를 하다 발견한 공통점이었다.
"왠지 명품백 하나쯤 갖고 싶어" 라고.. 30줄이 되어서 그런가, 돈 많이 벌었다 그건가...

이제 명품이란건 산재해 있는 정보덕분에 누구에게든 친근한 브랜드(이름정도는..)가 되어있는데,
실지로 평상시 지출을 모범적으로 하려고 신경을 쓰는 중하위층 서민들도 일년에 한번정도 특별한 선물로 명품을 구매하기도 한다고...
주위에서는 가끔 이미테이션으로라도 구매하라는 권유를 받기도 하지만, 꿋꿋하게
그 돈으로 "짭"을 살 바에 국산을 사겠노라고 외치고 다녔던 내가..

30년 열심히 산 선물로 나에게 가방하나 선물한다면..
그 시기는 언제쯤이 좋을까...

이미지 출처 디올 홈피

by sunny | 2009/11/10 11:10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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