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2일
마리노
가끔가다 한번씩 여유로운 점심식사-
송도유원지 근처에 생긴 마리노라는 이태리 레스토랑엘 가끔 간다-
점심메뉴가 18000원이나 하는 럭셔리한 스파게티 셋트이지만. 월급날마다 한번씩 가는건 나쁘지 않자나
언젠가 밤늦도록 와인파티도 하려고 하는데.. 도통 여럿이 시간 맞추기가 쉽지가 않구만..
큰 창을 통해 보는 바깥풍경에 눈이 펑펑오는 동안이라면 더없이 좋을거 같기도 하네.
송도유원지 근처에 생긴 마리노라는 이태리 레스토랑엘 가끔 간다-
점심메뉴가 18000원이나 하는 럭셔리한 스파게티 셋트이지만. 월급날마다 한번씩 가는건 나쁘지 않자나
언젠가 밤늦도록 와인파티도 하려고 하는데.. 도통 여럿이 시간 맞추기가 쉽지가 않구만..
큰 창을 통해 보는 바깥풍경에 눈이 펑펑오는 동안이라면 더없이 좋을거 같기도 하네.

# by | 2008/11/12 15:53 | and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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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 항상 내가 하는말 있자나- 오면 사준다고
글고 약속 지켜야지- 밥사준다매
근데 소란 피워도 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