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14일
파마
파마를 했다-
날이 더워서 머리를 묶고 다니기엔 잔머리가 너무 많이 나와서
머리를 묶겠다고 파마를 했는데 너무 이쁘게 나온거지

그런데 그러나.. 저 스타일은 역시 미용실에 간날 하루만 유효한걸까..
매일 저 스타일을 연출하려다가도 결국 똥머리를 묶고마는..
미용실은 신촌에 윤*경 미용실, 왼손에 찬 시계는 생일날 남친으로 부터 받은 시계
사진속에 눈동자가 안보인다...무섭지-
오늘은 도시축전 D-85일
바쁜건지 안바쁜건지 알수 없을 애매한 분위기.. 이제 그만 시작했으면 좋겠어..
날이 더워서 머리를 묶고 다니기엔 잔머리가 너무 많이 나와서
머리를 묶겠다고 파마를 했는데 너무 이쁘게 나온거지

그런데 그러나.. 저 스타일은 역시 미용실에 간날 하루만 유효한걸까..
매일 저 스타일을 연출하려다가도 결국 똥머리를 묶고마는..
미용실은 신촌에 윤*경 미용실, 왼손에 찬 시계는 생일날 남친으로 부터 받은 시계
사진속에 눈동자가 안보인다...무섭지-
오늘은 도시축전 D-85일
바쁜건지 안바쁜건지 알수 없을 애매한 분위기.. 이제 그만 시작했으면 좋겠어..
# by | 2009/05/14 15:51 | and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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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대한 감상은 패스~!ㅎ
남친으로부터 시계도 받고... 좋~겠어~?
윤금은 요즘 4살이나!! 어린 남자에게 매일 퍼붜~! 보는 내가 속터지지..
ㅎㅎㅎ
난 너무 꼬불꼬불 거려서 머리를 쥐어뜯고 살았어 ㅜㅠ
머리결도 상하고...
윤*경 미용실 안되겠쓰~~~~
ㅋ-
문앞까지 와서 배웅도 안해주고
다음엔 좀 비싸도 청담동에 거기 가볼라구-
윤금씨 보고싶은뒈에~~ 그 연하남두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