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

파마를 했다-
날이 더워서 머리를 묶고 다니기엔 잔머리가 너무 많이 나와서
머리를 묶겠다고 파마를 했는데 너무 이쁘게 나온거지

그런데 그러나.. 저 스타일은 역시 미용실에 간날 하루만 유효한걸까..
매일 저 스타일을 연출하려다가도 결국 똥머리를 묶고마는..

미용실은 신촌에 윤*경 미용실, 왼손에 찬 시계는 생일날 남친으로 부터 받은 시계
사진속에 눈동자가 안보인다...무섭지-

오늘은 도시축전 D-85일
바쁜건지 안바쁜건지 알수 없을 애매한 분위기.. 이제 그만 시작했으면 좋겠어..

by sunny | 2009/05/14 15:51 | and | 트랙백 | 덧글(6)

트랙백 주소 : http://grigo.egloos.com/tb/495077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헛소리대마왕 at 2009/05/15 08:01
85일은 좀 길다 한 30일 남아야 똥줄이 타지
Commented by long-won at 2009/05/15 18:17
1주 남으면 미치려나??

머리에 대한 감상은 패스~!ㅎ
Commented by 유금씨 at 2009/05/19 11:43
윤금 미용실~?!!!ㅋㅋ
남친으로부터 시계도 받고... 좋~겠어~?
윤금은 요즘 4살이나!! 어린 남자에게 매일 퍼붜~! 보는 내가 속터지지..
Commented by 지니^^ at 2009/05/20 09:26
계속 못된 실장님으로 다니나 궁금했는데.... 하루 포스였구나
ㅎㅎㅎ

난 너무 꼬불꼬불 거려서 머리를 쥐어뜯고 살았어 ㅜㅠ
머리결도 상하고...
윤*경 미용실 안되겠쓰~~~~
ㅋ-
Commented by sunny at 2009/05/21 10:40
응 나도 거기 서비스 안좋아서 맘에 안들어 나가는데 손님머리잡고 인사만 꾸벅하고
문앞까지 와서 배웅도 안해주고

다음엔 좀 비싸도 청담동에 거기 가볼라구-
Commented by sunny at 2009/05/21 10:41
윤경 미용실이 아니구 윤하경 미용실이였어 ㅋㅋ
윤금씨 보고싶은뒈에~~ 그 연하남두 말이지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