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26일
세상이 두쪽난다 해도
끼니때 맞춰 배고프고
시간맞춰 잠왔었는데..
어제처음으로 잠을 설치고
밥을 병아리눈만큼 먹어도 소화가 안된다..
그 기념으로 오늘을 기록하다.
시간맞춰 잠왔었는데..
어제처음으로 잠을 설치고
밥을 병아리눈만큼 먹어도 소화가 안된다..
그 기념으로 오늘을 기록하다.
# by | 2009/08/26 16:31 | writing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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