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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

파마를 했다-
날이 더워서 머리를 묶고 다니기엔 잔머리가 너무 많이 나와서
머리를 묶겠다고 파마를 했는데 너무 이쁘게 나온거지

그런데 그러나.. 저 스타일은 역시 미용실에 간날 하루만 유효한걸까..
매일 저 스타일을 연출하려다가도 결국 똥머리를 묶고마는..

미용실은 신촌에 윤*경 미용실, 왼손에 찬 시계는 생일날 남친으로 부터 받은 시계
사진속에 눈동자가 안보인다...무섭지-

오늘은 도시축전 D-85일
바쁜건지 안바쁜건지 알수 없을 애매한 분위기.. 이제 그만 시작했으면 좋겠어..

by sunny | 2009/05/14 15:51 | and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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